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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의 작품을 소개하는 일러스트 투고 매거진

좋은 작품이 더 많이
발견될 수 있도록.

좋은 작품을 만드는 것과 그 작품이 발견되는 것은 서로 다른 일입니다. 새로운 작품을 세상에 내놓아도 충분히 보여줄 기회를 얻지 못한 채 지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미포스트는 창작자의 작품을 꾸준히 받고, 편집하고, 한 권의 잡지에 담아 더 많은 독자에게 소개합니다.

왜 코미포스트를 만들었나요?

좋은 작품이 만들어지는 것과 그 작품이 발견되는 것은 서로 다른 일입니다. 코미포스트는 그 사이를 연결하는 매체가 되고자 합니다.

작품을 보여줄 기회를 넓히기 위해

이미 알려진 이름뿐 아니라 아직 만나지 못한 창작자의 작품도 독자에게 자연스럽게 닿을 수 있는 지면을 만듭니다.

한 번의 투고로 끝나지 않도록

한 번의 공모와 발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작품을 계속 보내고 소개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어갑니다.

한 작품이 다음 창작으로 이어지도록

잡지에 작품을 싣는 경험이 새로운 독자를 만나고, 또 다른 작품을 만드는 계기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투고로 함께 만드는 잡지

코미포스트는 완성된 작품을 일방적으로 보여주는 잡지가 아니라, 새로운 작품을 받고 편집하며 함께 한 권을 만들어가는 잡지입니다.

01

투고

진행 중인 모집에 자신의 작품을 보냅니다.

02

편집

호의 구성과 작품의 매력을 살펴보고 지면을 구성합니다.

03

수록·소개

선정된 작품을 창작자의 이름과 함께 잡지와 웹에 소개합니다.

작품이 다음 기회로 이어지도록

새로운 작품을 세상에 내놓아도 충분히 보여줄 기회를 얻지 못한 채 지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미포스트는 창작자가 자신의 작품을 꾸준히 발표할 수 있는 새로운 지면을 만들고자 합니다. 작품을 투고하고, 편집하고, 한 권의 잡지에 담아 더 많은 독자에게 소개합니다.

한 번의 게재가 끝이 아니라 새로운 독자를 만나고, 다음 작품을 그리고, 또 다른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거창한 약속보다 한 작품과 한 창작자가 실제로 더 많이 발견되는 경험을 하나씩 만들어가겠습니다.

편집의 원칙

작품이 먼저 보이도록

과한 장식보다 그림 자체가 가장 잘 보이는 편집을 우선합니다.

창작자의 이름과 함께

작품만 소비되지 않도록 창작자와 작품 정보를 함께 소개합니다.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도록

경력과 규모보다 작품의 개성과 매력을 보고 다양한 창작자를 소개합니다.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잡지와 웹의 기록을 함께 남겨 한 번의 노출로 끝나지 않게 합니다.

한 권의 잡지에서 시작해
작품이 다시 만나는 곳으로.

코미포스트의 출발점은 인쇄 잡지지만 목적은 한 권을 만드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최신호와 과월호를 기록하고 창작자의 이야기와 작품을 다시 소개하며
작품을 좋아하는 사람이 새로운 창작자를 발견할 수 있는 접점을 계속 넓혀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잡지와 기획 콘텐츠를 중심으로 창작자가 작품을 발표하고 독자가 새로운 작품을 발견하는 기회를 꾸준히 만들어가겠습니다.

더 많은 작품이 더 오래 기억되고, 새로운 작품을 그리는 일이 다음 기회로 이어지는 것.

그것이 코미포스트가 만들고 싶은 흐름입니다.